‘마이 프렌치 필름 페스티벌’ 은  2016년 전 세계 206개 국에서  650만 뷰어가 시청한 세계 최초의 온라인 프랑스 영화제다.

올해 7회째인  ‘마이 프렌치 필름 페스티벌’은1월 13일부터 2월 13일까지 개최된다

케이블TV VOD는 유니프랑스와 함께 올해 마이 프렌치 필름 페스티벌의 주요 출품작 6편을 한국어 자막과 함께  국내 TV 플랫폼으로는 단독으로 15 개 케이블 채널인CJ Hello Vision, D’Live, T Broad, Hyundai Cable Network, ABN, NIB, CCS, KCN, KCTV Jeju, Green Cable Television, ISCS, Hana BS, JCN, KCTV, CMB를 통해 서비스한다. 작품은 편 당 4,500원으로 관람할 수 있다.

수상은 심사위원상, 국제미디어상, 라코스테 관객상 등 총 3개 부문으로 영화제 홈페이지에서 네티즌이 직접 좋아하는 영화를 선정하여 투표할 수 있으며 영화제 마지막 날 발표할 예정이다.

‘마이 프렌치 필름 페스티벌’에서 멋진 영화들을케이블TV VOD에서 만나 보세요

전학생

감독 : 루디 로젠버그

베노이트는 중학교에 새로 전학온 학생이다. 베노이트는 상대하기 버거운 거만한 남자애들 무리에게 괴롭힘을 당한다. 그 아이들에게 휩쓸리지 않기 위해 베노이트는 큰 파티를 열고 반 아이들 모두를 초대한다. 하지만 파티 당일에 나타난 건 세명 뿐이었다.

파리지앵

감독 : 다니엘 아르비도

1990년대에 18살 리나는 학업을 위해 파리에 온다. 리나는 고향 레바논에서 찾을 수 없던 걸 찾기 위해 이 나라에 왔다. 말하자면 일종의 자유다. 살아남기 위한 본능만을 가져온 리나는 사랑에 빠져 파리를 떠돌아 다닌다. 18살 나이에 으레 그렇듯 자신의 세계를 한 남자를 통해서만 보지 않은 것이다.

다바이 유랑극단

감독 : 레아 페흐너

다바이 유랑극단은 마을에서 마을로 옮겨다니며 커다란 탑을 등지고 자신들의 쇼를 보여준다. 다바이 유랑극단은 꿈과 무질서를 우리 삶에 가져다 준다. 오거와 거인으로 구성된 유랑극단. 극단은 극장을 집어삼키고 수백 km를 지나 왔다. 하지만 아기가 태어나게 되고 옛 연인이 들이닥치며 잊고 있었던 예전의 상처가 표면으로 드러난다. 이제 성대한 파티가 시작된다!

디스 썸머 필링

감독 : 미카엘 허스

한여름에 30세 사샤는 갑자기 죽는다. 서로를 잘 모르긴 하지만 사샤의 친구 로렌스와 사샤의 여동생 조이는 점점 가까워진다. 두 사람은 슬픔과 사샤의 죽음으로 느끼는 짐을 베를린, 파리, 뉴욕에서 최대한 공유한다. 세 번의 여름, 세 개의 도시. 이제는 다시 빛이 있는 곳으로 나아가야 할 때가 된다. 두 사람이 사랑했던 사람의 추억을 안고서.

나는 나쁜 놈이 아니예요

감독 : 엠마뉴엘 핑키엘

거리에서 잔혹한 공격을 받은 후 에디는 자신이 공격받을 거라고 며칠 전에 미리 말해준 아메드를 용의자로 잘못 지목한다. 경찰이 아메드를 추적할 때 에디는 새로운 일을 찾아 아내와 아이를 되찾으려 한다. 하지만 에디는 곧 자신이 용의자를 잘못 지목한 것의 심각성을 깨닫고 자신의 모든 것이 위태로워지더라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노력한다.

저는 바로 당신의 것입니다

감독 : 바야 카스미

30세의 매우 매력적인 한나는 거절하는 법을 잘 모른다. 착한사람 증후군을 앓고 있는 것이다. 이 이상한 증후군을 한나가 앓게 된 데는 가족의 영향이 크다. 한나의 아버지 오마르는 ‘식료품점 사회복지가’이고 어머니 시몬은 ‘가정을 도와주는 정신과 의사’이다. 오빠 하킴은 이 증후군을 앓고 있지 않고 자신의 알제리인 뿌리와 종교에 심취해 있다. 사실 오빠는 한나와 그다지 친하지 않다. 하지만 예측하지 못한 사건으로 한나와 하킴은 다시 연관되게 된다.

뱅갱 : 모던 러브 스토리

감독 : 에바 허슨

대서양 연안에있는 도시의 부유한 교외.
16살 소녀 조르쥬는  남학생 알렉스와  사랑에 빠진다. 그의 관심을 끌기 위해 그녀는 친구들과 게임을 벌인다. 단순한 성적호기심에서 시작된 게임은 점점 그 강도를 더해가며 소녀들을 추문의 주인공으로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