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 «프랑스 영화의 어떤 경향»

“프랑스 영화. 너무 난해하지 않아??”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 많죠.
하지만, 난해하다고 해서 그냥 패스하기엔 프랑스 영화가 주는 매력은 무한하죠. 도발적이고, 지적이며, 독창적이며, 감성적이기까지…

프랑수아 오종.
미셸 공드리.
올리비에 아사야스.
그리고 레오스 카락스까지.
현대 프랑스 시네아스트들의 다양한 경향을 탐사해 보는 시간!

<영화관을 나오면 다시 시작되는 영화가 있다>, <영화 이미지학>의 저자 김호영 작가님과 함께 현대 프랑스 영화의 다양한 매력을 만나보세요!
근대주택을 개조한 서교동 복합문화공간 라움트에서
2018년 5월 10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에 진행되는
<프랑스 영화의 어떤 경향> 강연에 놀러 오셔요!

일시

2018.5.10(목) 저녁 7시30-9시

장소

라움트
서울시 마포구 잔다리로 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