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프린지페스티벌: 프랑스 공연

2018광주프린지페스티벌에서 프랑스의 유명한 거리극 공연단체가 한국 관객들을 만난다!

제네릭 바푀(GÉNÉRIK VAPEUR)의 이동형 거리극 <야영>

파랗게 분장을 한 기이한 모습의 배우들이 거친 록 음악에 맞춰 우리의 도시를 찾아온다. 사나운 개가 불을 뿜으며 야영을 떠나는 그들을 뒤에서 몰기도 하고 앞에서 이끌기도 한다. 그들의 강렬한 행렬은 언뜻 공포를 불러일으키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흥을 부추기면서 도시에 활력을 불러일으킨다. 마침내 이들 앞에 거대한 피라미드가 막아선다. 그들은 이 피라미드를 넘어설 수 있을까?

서커스 모사(Zirkus Morsa )의 현대 서커스 <내일은 끝>

세상은 어느 순간이라도 넘어질 수 있다. 거기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무엇일까? 두 남녀가 널빤지를 가운데 놓고 서로 만나고 알아가고 마침내 서로 신뢰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그들은 서로 내던지고 넘어지기를 반복하면서 안정된 평형을 이루기 위한 한계를 탐구한다.

날짜

제네릭 바푀(GÉNÉRIK VAPEUR)의 이동형 거리극 <야영>:

소요시간: 60분

9월 27일(금), 28일(토) 오후 9:00

서커스 모사(Zirkus Morsa )의 현대 서커스 <내일은 끝>

소요시간: 40분

9월 27일() 오후8:00 / 9월 28일(), 29일() 오후 4:00,오후 7:00

장소

제네릭 바푀(GÉNÉRIK VAPEUR)의 이동형 거리극 <야영>: 518 민주광장 시계탑 (이동형)

서커스 모사(Zirkus Morsa )의 현대 서커스 <내일은 끝>: 민주평화교류원 계단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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