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전원의 사무엘 베케트 3부작

2018년 3월 17일(토)~25일(일)

평일 오후 8시, 주말 오후 4시와 오후 7시, 월요일 공연 없음

청운예술극장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 60 동마루빌딩

1986년에 두 차례 사무엘 베케트 축제를 주최한 극단 전원베케트 삼부작을 무대에 올린다.

  • 1부 왔다갔다 (1967)
  • 2부 발소리 (1977)
  • 3부 연극을 위한 초고 (1977)

극단 전원 예술감독인 이원기 대표가 1991년 사무엘베케트 희곡 전집1, 2를 번역하였고 2003년 <나는 아니야>, 2006년 <마지막테이프>, 2011년 <뭘 어디서>, <밤과 꿈>, <대단원>을 올렸으며 베케트 100주년에도 공연한바 있다.

주한프랑스문화원은 프랑스 문화발전에 공헌한 사무엘 베케트에게 경의를 표하고자 본 공연을 후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