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 쉐퍼는 1912년 헝가리에서 태어나 1992년 파리에서 사망한 헝가리 출신 프랑스 조각가이자 조형예술가이다. 오늘날 인터렉티브 아트라고 불리는 시네틱 아트와 사이버네틱 아트를 대표하는 예술가이며 미술 역사상 처음으로 실시간 작품을 만들어냈다.
건축과 도시계획을 통해 그는 자신의 연구를 실현하고 1955년에 “토탈 아트”를 만들어낸다.

그의 가족과 부산시에서 기획한 이번 작품을 통해 부산 주민들은 니콜라스 쉐퍼를 (재)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날짜

2016년 12월 17일

장소

부산 수영강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