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스포라 영화제

제 6회 디아스포라 영화제가 인천 아트 플랫폼 일대에서 5월 18일부터 5월 22일까지 개최됩니다.

디아스포라 영화제는 영화를 통해서 이민자와 난민을 비롯한 이 땅의 소외받는 이들과 함께 다양성과 관용을 가치를 나누고자 합니다.

<프랑스에서의 한 철> (감독 : 마하마트 살레 하룬), <여름이 끝나기 전에> (감독 : 마리암 구르마그타이), <잼> (감독 : 토니 갓리프) 과 같은 프랑스 와 프랑스 공동작을 비롯한   60편의 국내외  (장/단편 포함) 영화가 상영됩니다.

5월 20일 <프랑스에서의 한 철> 상영후 마하마트 살레 하룬 감독이 참석하는 GV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 http://www.diaff.org/sub/index.php

날짜

2018. 05.18 – 05. 22

장소

인천 아트 플랫폼과 일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