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단편영화제

제35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BISFF)는 4월 24일 ~ 29일 영화의전당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49개국 169편의 작품이 상영됩니다. 올해부터 부산국제단편영화제 국제경쟁, 한국경쟁부문의 최우수작품상을 받은 작품들은 아카데미 시상식의 단편영화 후보작(극영화/애니메이션) 선정시 자동으로 심사의 대상이 됩니다.

이번 부산국제단편영화제에서는 총 10편의 프랑스 단편영화(프랑스 제작 및 공동제작)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줄리앙 유제 감독의<스테이션>, 알랑 비에 감독의 <웅장한 카논>,안나 힌츠 감독의 <얼음>, 모피다 페딜라의 <아야>, 아흐마드 고세인과 루시 라 시먀 감독의 <백색 소음>과 같이 5 편의 프랑스 단편이 국제 경쟁 부문에 참가합니다.

올해 영화제에는 <스테이션>의줄리앙 유제 감독, <빛>까미유 드제이 감독이 관객과의 대화 ( BISFF 포럼 등에 참여할 예정)에 참가하며 클레르몽페랑단편영화제 선정위원 칼맹 보렐이 한국 경쟁 부문의 심사위원으로 참석할 예정입니다.

날짜

2018년 4월 24일 – 4월 29일

장소

부산 영화의 전당, 옥상달빛극장

찾아오시는 길

지하철 2호선 센텀 시티. 6번과 12번 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