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국제애니메이션 영화제 : ‘스페셜 더 프렌치 이어’

아시아에서 놓쳐서는 안되는 영화제 부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에서는 수십편의 국내외 애니메이션을 상영합니다. 올해는  한-불 상호 교류의 해를 맞아 프랑스 작품을 위한 특별 섹션인 ‘더 프렌치 이어’가 마련됩니다.

프로그램 

-경쟁 부문에는 장편으로는 ‘내 이름은 꾸제트’ (2016, 클로드 바라스 감독 ), ‘손없는 소녀’ (2016, 세바스티안 로템바흐감독), 12편의 단편, 5편의 학생 작품, 3 편의 TV와 커미션드, 2 편의 온라인 경쟁작이 소개됩니다.

– 페르세 폴리스  (2007, 벵상 파로노드, 마르얀 사트라피 감독), 사샤의 북극 대모험 (2015, 레미 사예 감독)이 상영되며 이 외에도 JSBC (6 작품), Scarbleu (8 작품), Folimage (8작품)사의 작품들이 상영됩니다.

– 프랑스 시(時) 애니메이션 섹션에서는 작크 프레베의 시와 기욤 아폴리네르의 시를 주제로한 26편의 작품들을 상영합니다.

– 10 22토요일에는 공개 및 마스터 클래스에서 거장 실뱅 쇼메 감독과 함께  6 편의 전작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실뱅 쇼메의 비밀정원 파트 1 : 10월 22일 토요일 오후 6시 (부천 만화 박물관)
  • 실뱅 쇼메의 비밀정원 파트 2 : 10월 22일 토요일 오후 8시(부천 만화 박물관)

다음과 같은 프랑스 제작자, 감독 또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샐리 쇼메 프로듀서, 자크-레미 지레르 영화제 심사위원, JSBC 사의  마크 주세 프로듀서 (스페셜 토크 예정), Scarbleu 사의 론 디앙 프로듀서 (스페셜 토크 예정), ‘손없는 소녀’의 세바스티앙 론단바흐 감독, Folimage사의 야스미나-플로랑스 보흐린느, ‘페르세 폴리스 (2007)’의 뱅상 파로노 감독, 세바스티앙 스페러 (안시 수상작 소개및 페르세 폴리스에 관한 스페셜 토크 예정), 사라 사이단 감독 (심사위원), 2015 ‘차일드 드림’의 크리스토프 제랄드 감독.

부천국제애니메이션 영화제에서 상영되는 모든 프랑스 프로그램은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도 5일 간 상영됩니다.

부천에서 만나요 !

상영 시간과 프로그램

http://www.biaf.or.kr/2016/en/ticket_01_2015.php?url=guide02_en_2015&menu=guide

영화제 기간 : 2016년 10월 21일 -10월 25일

장소 : 부천, 메가박스 코엑스

자세한 사항 : http://www.biaf.or.kr/2016/intro_en_new.php

 

날짜

2016년 10월 21일 ~ 25일

장소

부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