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오는 10월 20일부터 24일 열리는 제19회 부천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서 프랑스가 또 한 번 영광스러운 자리를 함께한다. 27개가 넘는 프랑스 제작, 공동 제작 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며, 개막작으로는 “빅 배드 폭스”가 준비되어 있다. 줄리 케티의 « 에덴 »과 같은 미개봉 단편뿐만 아니라, 지난 안시 영화제에서 수상한 작품들도 만나볼 수 있다. 5일간의 페스티벌 기간 동안 많은 프랑스 초청 인사들이 자신의 작품을 소개할 것이다. 올해의 포스터는 프랑스 감독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세바스티앙 로덴바흐가 제작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