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지에 히가이 갤러리 서울 분점 개관전

프랑스 파리 중심에 위치한 브루지에-히가이 갤러리(Galerie Brugier-Rigail)다양한 어반 아트를 소개하고 있다. 유럽 아트마켓에서 활발한 활동을 해 온 브루지에-히가이 갤러리는 아시아 컬렉터들의 요청에 따라 지난 5년동안 서울국제아트페어, 아트부산 등을 참가하며 한국 컬렉터와 문화적 교류를 해왔다. 올 해 예술의 전당, 일민 미술관 전시 협력 활동을 기반으로 더 많은 어반 아트를 선보이고자 아시아 첫 분관을 2019년 5월 16일에 서울에서 열었다.

브루지에-히가이 서울 갤러리를 오픈하며 지금 유럽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작가들을 선정하여 파리에서 서울까지의 거리를 의미하는 ‘8960km’전을 준비했다.

참여 작가: 존 크래쉬 마토스(John “Crash” Matos), 파비앙 베르쉐르(Fabien Verschaere), 존원(JonOne), 무슈 샤(M. Chat),닉 워커(Nick Walker), 라틀라스(L’Atlas), 매드 씨(Mad C), 세트(Seth), 셰파드 페어리(Shepard Fairey)

날짜

2019년 5월 16일(목) – 6월 22일(토)
화, 목-토요일 오후 2 – 7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