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의 밤 2019 – 현재에 직면하다

빨리빨리: 현대 사회는 너무 빨리 가는가?

“사유의 밤”은 파리프랑스문화원 주최로 2016년에 시작되어, 현대 사상을 논하고 사유를 공유하는 연례 행사로, 동일 주제에 대해 지식인, 연구원, 예술가, 작가, 기자, 국제 지도자들이 의견을 나누는 장이다. 매해 1월 마지막 주 목요일, 프랑스뿐 아니라 전세계 100여개 이상의 문화 기관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강연, 토론, 영화상영, 예술 퍼포먼스 등 다양한 형식의 행사가 개최되고 있다.

2019년도의 큰 주제는 «현재에 직면하다»로, 주한 프랑스문화원은 서울대학교 미술관과 함께 “시간 지각 및 변형된 시간성” 에 대해 고찰해 보려 한다.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 2회 « 사유의 밤»은 « 빨리 빨리: 현대 사회는 너무 빠른가? »라는 주제로, 프랑스와 한국의 사상가, 예술가들이 모여 축제 분위기 속에서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불 동시통역

*참가신청 필수

일시

2019.1.31(), 19h-23h

주차안내

  • 교내 대운동장 주차장 및 교내도로의 지정된 곳에 주차 가능
  • 주차요금최초 30분 1,500원 초과 10분마다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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