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 카페

2017 6 16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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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프랑스문화원 강연실

해양생태계복원, 비전과 전망

많은 중요한 환경적 사안들이 생기고 있는 가운데, 훼손된 생태계를 원래상태로 되돌리고자 하는 과학의 한 분야가 우리에게 커다란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 바로 생태복원이란 분야입니다. 사이언스 카페 강연을 통해 프랑스와 한국의 학자들이 현재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과학활동인 해양생태계복원에 대한 전망을 소개하고 각 측의 비전을 제시할 계획입니다.

해양생물학자인 질 르카이용 (Gilles Lecaillon) 박사는 생태복원분야의 전문가이며 해양자원의 지속가능한 가치를 실현하고 해양생물다양성의 보존에 힘쓰고 있는 프랑스 생태공학분야의 혁신기업인 에코션 (Ecocean)의 회장입니다. 르카이용 박사는  2016년에 환경에너지해양부산하의 환경에너지청 (ADEME)에서 수여하는 환경기업상을 수상한 바가 있습니다. 에코오션 기업은 해외법인으로도 진출해 있으며 한국에도 법인이 있습니다.

박흥식 박사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의 주요 해양생물학자 가운데 한명이며 박흥식 박사의 수 많은 연구활동을 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2006년부터 2015년까지  마이크로네이시아 축섬에 위치한  태평양해양연구센터 센터장을 역임한 바 있습니다. 박흥식 박사는 산호초전문가로 최근에는 생태복원분야에 연구활동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박흥식 박사는 인천에 위치한 인하대학교에서 저생생물군 연구로해양생물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고병설 박사는 해양환경관리공단의 해양생태팀을 이끌고 있습니다. 고 박사는 현재 여러 건의 국책연구사업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고병설 박사는 프랑스 마리-퀴리대학교 (파리6대학) 해양생물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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