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지원프로그램 PAP IF, 2019 상반기 수상작

30년전부터 파리 프랑스문화원의 선인세 지원프로그램 « PAP IF »를 통해 80여국에서 약 20 000점에 이르는 프랑스 작품들이 번역 출간되었다.  2019년 상반기에는 한국에서 지원한 작품들중 총 7작품이 선정되었다 :

  • La tendresse des pierres, by Marion Fayolle, 북스토리.
  • Le Jardin du dedans-dehors, by Chiara Mezzalama et Régis Lejonc, 놀궁리 출판사.
  • Leurs enfants après eux, by Nicolas Mathieu, 민음사.
  • Les armoires vides, by Annie Ernaux, 1984 출판사.
  • La cérémonie des adieux, by Simone de Beauvoir, 현암사.
  • La vraie vie, by Adeline Dieudonné, 북이십일 출판사.
  • Courir, méditations physiques by Guillaume Le Blanc, 인간사랑.

2019년 하반기 PAP IF의 지원시기는 6월로, 상세일정은 추후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