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화 시대에 프랑스어와 프랑스어권 문학과 문화 가르치기 : 쟁점과 도전

많은 점에서 국제언어로서의 프랑스어의 매력은 프랑스어와 프랑스어권의 문화의 파급과 거기서 문학이 차지하는 자리와 관련되어 있다. 프랑스는 역대 노벨문학상에 15명의 수상자를 기록하므로써 가장 다수의 수상자를 낸 나라이며 프랑스어는 또한 노벨문학상 수상자들이 사용한 언어들중 두번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세계화의 시대에 많은 쟁점들과 도전들에 주목해야 한다.

오늘날 «문학 가르치기 »란 무엇을 의미하는가? 문학 가르치기를 단순히 말하기와 글쓰기 기술을 예시하는데 그칠것인가 ? 프랑스 수업에서 창작 글쓰기의 자리는 어디인가 ?

이와 같은 프랑스학의 여러 관심사들에 대해, 파리3-누벨소르본느 대학교의 외국어로서의 프랑스어 교육학과 문학 전공 교수이자 2012년부터 이 대학의 국제관계부총장으로 재직중인 엠마누엘 프레쓰 교수가 기조 강연자로 참석하는 프랑스학 관련 6개 학회가 공동주최하는 « 프랑스학 공동학술대회 »가 올해는 한국프랑스어문교육학회의 주관으로 “프랑스학 연구와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주제로 2016년 6월 11일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12-401에서 개최된다.

날짜

2016년 6월 11일 토요일

시간

오전 10시

장소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찾아오시는 길

지하철 2호선 : 서울대입구역 (3번 출구),
버스환승 : 5511 (사범대 하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