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트 드무아 & 뱅상 고도

프랑스 일러스트레이터 아가트 드무아뱅상 고도는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국립고등장식학교를 졸업했다.

두 일러스트레이터는 함께 디자인하고 사람들이 재미를 느끼며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형식의 스토리텔링을 만든다: 어린이 책, 디지털 어플리케이션, 작품 기반 전시

공동 작업과 별도로 뱅상 고도는 미디어와 문화교류를 위한 디자인을 만든다. 또한 팝업 책 작가, 무대 장식 디자이너로도 활동하며 가장 선호하는 재료인 종이를 이용해 큰 규모의 설치미술을 진행하기도 한다.

아가트 드무아는 어린이 출판사와 함께 일하며 그림을 그리고 브랜드 디자이너로도 활동하고 있다. 컴퓨터로 다양한 색의 기하학 모형을 만들거나 특정 소재를 바탕으로 직접 그림을 그리는 방식으로 작품을 만든다.

어린이 글로벌 창의 전시, 도심 속 숨바꼭질

창의 전시에 참여하는 어린이들은 빨간 그림 속에 파란 그림을 숨길 수 있는 기술을 이용해 나무, 동물, 건물, 사람 몸속에 무엇이 숨어있을지 상상하며 그림을 그린다.

준비된 빨간 그림 하나를 고른 뒤 안에서 일어날 일을 상상하며 파란 펜으로 그림을 그린다. 완성된 그림들을 흰 종이 위에 붙여 커다란 도심 풍경을 만든다.

동물, 자동차, 나무, 집, 사람 그림이 모여 도심 풍경을 만들고 빨간 돋보기를 이용해 각 그림 안에 숨겨진 파란 그림을 살펴본다.

이 전시에 참여해 선을 긋고 그림을 그리며 발견과 이미지 탐험의 즐거움을 느껴보자.

일시

2018.6.19(화)부터 2018.7.8(일)까지, 10:00-18:00

장소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배움터 4층 디키디키 미디어룸

© Philippe Matsas / Opale / Leemage / Flammarion

© Philippe Matsas / Opale / Leemage / Flammarion

© Philippe Matsas / Opale / Leemage / Flammarion

아동문학의 새로운 경향: 줄리 스테펑 챙, 아가트 드무아 & 뱅상 고도

줄리 스테펑 챙, 아가트 드무아 & 뱅상 고도 작가와의 만남 및 토론

『정오의 비』 작품의 작가, 삽화가이자 디자이너인 줄리 스테펑 챙과 『빨강부리의 대횡단』의 작가인 아가트 드무아와 뱅상 고도는 각자의 예술관, 영감의 원천 그리고 도서 혹은 앱과 같은 창작 매체에 따라 발생하는 문제를 이야기한다.

아동문학 전문가 최혜진 작가가 사회를 맡는다. 최혜진 작가는 3년 동안 프랑스, 벨기에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그림책 작가 10인의 아뜰리에를 직접 방문하여 진행한 인터뷰를 바탕으로 『유럽의 그림책 작가들에게 묻다』 (은행나무, 2016)를 집필한 바 있다.

주한 프랑스대사관 주최

세미나 이후 프랑스관에서 세 프랑스 작가의 사인회가 이어진다.

* 한-불 순차통역

제한된 정원 내 참가신청 없이 자유입장

일시

2018.6.20(수), 17:00~18:00

장소

코엑스 A홀, 이벤트홀 1, C31

참가신청

제한된 정원 내 참가신청 없이 자유입장

© Philippe Matsas / Opale / Leemage / Flammarion

서울시립대학교에서 열리는 강연회: 아가트 드무아와 뱅상 고도의 작품세계

아가트 드무아와 뱅상 고도 일러스트레이터는 « 빨강부리의 대횡단 » 책과 어플리케이션 « Cache-cache ville » (도시 속 숨바꼭질)을 소개하며 공동작업에 대해 이야기한다. 두 작품은 빨간색과 파란색 그림이 겹쳐져 만들어내는 착시현상을 이용하며 특별한 돋보기를 통해 이면에 감춰졌던 그림을 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스케치와 초기 그림들을 보여주며 도서, 앱과 같은 창작 매체와 창작 단계에 따라 발생하는 문제를 이야기한다. 이어서 전형적인 스토리텔링 방식을 넘어 창작가의 세계관을 발전시키고 전달할 수 있는 방법으로서의 전시 및 아틀리에를 소개한다.

* 한-불 순차통역

일시

2018.6.22(금), 13:00-14:45

장소

서울시립대학교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서울시립대로 163, 조형관 4층 414호

참가신청

제한된 정원 내 참가신청 없이 자유입장

송파어린이도서관에서 열리는 창작 워크샵: 숨바꼭질 그림

창작 워크샵에 참여하는 어린이들은 빨간 그림 속에 파란 그림을 숨길 수 있는 기술을 이용해 나무, 동물, 건물, 사람 몸속에 무엇이 숨어있을지 상상하며 그림을 그린다.

작가와 함께 큰 종이 위에 동물, 자동차, 나무, 집 또는 사람 그림을 빨간 펜으로 그린 뒤 안에서 일어날 일을 상상하며 파란 펜으로 그림을 그린다.

그림 그리는 단계가 모두 끝나면 각자 신비한 돋보기를 만들어 빨간 그림 안에 파란 그림이 숨겨진 나만의 작품을 감상한다.

참여 어린이는 직접 그린 그림과 돋보기를 집에 가져갈 수 있다.

일시

2018.6.22(금), 16:00-17:30

장소

송파어린이도서관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로 105, 물동그라미극장(3)

DDP에서 열리는 창작 워크샵: 꼭꼭 숨어라 상상 나라

창작 워크샵에 참여하는 어린이들은 빨간 그림 속에 파란 그림을 숨길 수 있는 기술을 이용해 나무, 동물, 건물, 사람 몸속에 무엇이 숨어있을지 상상하며 그림을 그린다.

작가와 함께 큰 종이 위에 동물, 자동차, 나무, 집 또는 사람 그림을 빨간 펜으로 그린 뒤 안에서 일어날 일을 상상하며 파란 펜으로 그림을 그린다.

그림 그리는 단계가 모두 끝나면 각자 신비한 돋보기를 만들어 빨간 그림 안에 파란 그림이 숨겨진 나만의 작품을 감상한다.

참여 어린이는 직접 그린 그림과 돋보기를 집에 가져갈 수 있다.

일시

2018.6.23(토), 10:30-12:00

장소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배움터 4층 디키디키 창작실
서울시 중구 을지로 281

참가신청

전화신청 02-2153-0760

DDP에서 열리는 글로벌 세미나: 그림책 디자이너가 말하는 창의, 상상

아가트 드무아와 뱅상 고도 일러스트레이터는 « 빨강부리의 대횡단 » 책과 어플리케이션 « Cache-cache ville » (도시 속 숨바꼭질)을 소개하며 공동작업에 대해 이야기한다. 두 작품은 빨간색과 파란색 그림이 겹쳐져 만들어내는 착시현상을 이용하며 특별한 돋보기를 통해 이면에 감춰졌던 그림을 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스케치와 초기 그림들을 보여주며 도서, 앱과 같은 창작 매체와 창작 단계에 따라 발생하는 문제를 이야기한다. 이어서 전형적인 스토리텔링 방식을 넘어 창작가의 세계관을 발전시키고 전달할 수 있는 방법으로서의 전시 및 아틀리에를 소개한다.

* 한-불 순차통역

일시

2018.6.23(토), 13:30-15:00

장소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살림터 3층 디자인 나눔관
서울시 중구 을지로 281

베로니카 이펙트 그림 책방에서 열리는 사인회

베로니카 이펙트 그림 책방에서 열리는 아가트 드무아와 뱅상 고도 작가의 사인회에선 두 작가를 직접 만나 작품도 살펴보고 사인도 받을 수 있다. 두 작가의 책 빨강부리의 대횡단을 한국어, 영어, 프랑스어로 만나보고 준비된 다른 것들도 놓치지 말자!

베로니카 이펙트는 전 잡지 편집자인 김혜미와 유승보 예술가가 2014년에 시작한 그림 책방이다. 홍대 남쪽 상수에 위치한 베로니카 이펙트는 어린이책, 예술책뿐만 아니라 독특한 일러스트(실크스크린, 석판화 등)도 소개하고 있다. 더불어 이 그림 책방에는 이치노리, 마리옹 파욜, 블렉스볼렉스, 시몽 루상, 카미유 루종, 제레미 피셔, 베아트리스 알레마냐와 같이 많은 프랑스 일러스트레이터의 작품이 소개되고 있다.

일시

2018.6.23(토), 16:00-17:00

장소

베로니카 이펙트 그림 책방
서울 마포구 어울마당로2길 10

참가신청

제한된 정원 내 참가신청 없이 자유입장

아가트 드무아 & 뱅상 고도 작가와 함께하는 프렌치 스토리텔링

아가트 드무아와 뱅상고도 작가의 도서 « 빨강부리의 대횡단 »  을 프랑스어와 한국어(이승희 선생님)로 구연후, 참여아동들과 « 도심속 숨바꼭질 » 워크샵을 진행한다.

참여인원 어린이 20명.

일시

2018.6.24(일), 14:00-15:00

장소

코엑스홀 A, 프랑스관(D11)

작가와의 만남: 아가트 드무아 & 뱅상 고도

아가트 드무아뱅상 고도 일러스트레이터는 « 빨강부리의 대횡단 » 책과 어플리케이션 « Cache-cache ville » (도시 속 숨바꼭질)을 소개하며 공동작업에 대해 이야기한다. 두 작품은 빨간색과 파란색 그림이 겹쳐져 만들어내는 착시현상을 이용하며 특별한 돋보기를 통해 이면에 감춰졌던 그림을 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스케치와 초기 그림들을 보여주며 도서, 앱과 같은 창작 매체와 창작 단계에 따라 발생하는 문제를 이야기한다. 이어서 전형적인 스토리텔링 방식을 넘어 창작가의 세계관을 발전시키고 전달할 수 있는 방법으로서의 전시 및 아틀리에를 소개한다.

주한 프랑스대사관 주최

* 한-불 순차통역

일시

2018.6.24(일), 15:00-16:00

장소

코엑스홀 A, 이벤트홀 1, C31

참가신청

제한된 정원 내 참가신청 없이 자유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