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투어 어머나 뗄 껠, 토마 르브뤙(Thomas Lebrun)

기장세계아동청소년연극축제

  • 7월 22일,
  • 7월 23일,

아시테지(ASSITEJ)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대학로예술극장

  •  7월 26일, 오후 1시, 5시
  •  7월 27일, 오후 1시, 5시

하남문화예술회관, 소극장(아랑홀)

  •  7월 29일, 1시, 오후 2시

나의 행복을 남의 기준에 맡겨서는 안돼

 4명의 무용수가 역동적인 몸짓으로 표현하는 메시지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 있을까요나와는 다른 인종과 문화종교적 배경신체적 장애나 차이를 가진 사람들에게 품을 수 있는 의문과 걱정비판적이거나 위협적인 감정을 파악해보세요그들에게 베풀어야 하는 관용우리가 꿈을 통해 희망을 가져야 하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하는 <어머나뗄 껠!>의 관객들은 다양성과 정체성에 대해 이해 할 수 있고 존중하고 수용하며 열린 마음으로 다양한 친구와 동료이웃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실수해도 괜찮아실패해도 문제없어!

 어머나어떻게 그럴수가약하고 소심하여 친구들과 쉽게 친해지지 못하는 어린이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심어주는 시간을 가져볼까요배우들의 몸짓 안에 숨겨진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를 함께 얘기하고 상상해보아요.

첫 번째사람들이 시시콜콜 떠들어대는 놈(Norm?)표준은 대체 무엇일까요?

두 번째궁금하고 또 궁금한 성()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봐요.

세 번째무엇보다 중요한 건 스스로 하고 싶은 선택이에요.

토마 르브뤙

Bernard Glandier, Daniel Larrieu, Christine Bastin, Christine Jouve, Pascal Montrouge와 같은 안무가들과 함께 무용수로 활동했던 Thomas Lebrun은 자신의 솔로작Cache ta joie !를 작업한 후에, 2000년, 자신의 무용단 Illico company를 창단했다. 노르파드칼레주 지역에 기반을 두고 그는 2002년부터 2004년까지 비바아르망티에르에서 처음으로 예술가로 활동을 시작했고, 릴의 무용안무센터에서 2005년부터 2011년까지 작업했다.

On prendra bien le temps d’y etre, La Treve(s), Les Soirees What You Want ?, Switch, Itineraire d’un danseur grassouillet, and La constellation consternee는 근본적으로 다르지만 재치있는 세계가 자주 교차하는 작품들이다. 그것들은 극에 대한 고전적인 방식을 말하지만, 움직임은 거기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토마 르브뤙은 스위스 안무가 Foofwa d’Imobilite와 Le show / Un twomen show를, 프랑스의 안무가 Cecile Loyer와 Que tal !를 함께 작업했다. 또한 그는 현대무용을 가르치며 Pantin과 Lyon의 프랑스 국립무용센터, 파리 콘세바투아, la Menagerie de verre, 라로셀 국립무용아카데미, Porto Balleteatro 등의 가장 중요한 장소를 제공했다.

토마 르브렁은 또한 해외의 무용단 및 무용가들과 공연을 작업했는데 여기에는 Liaonning 중국국립발레단, 브라질에서 프랑스의 해를 기념하여 2009년 Grupo Tapias와 함께 한 one solo and one quintet, 빌뉴스에서 열린 2009 New Baltic Dance Festival과 컬처프랑스가 주관한 빌뉴스 프랑스무용 행사에서, 리투아니아의 무용가이자 안무가인 Loreta Juodkaite를 위한 솔로 작품 등이 있다. 2010년, 그는 64회 아비뇽 페스티벌과 SACD에 솔로작Parfois, le corps n’a pas de coeur로 초청받았다. 그는 2012년 3월, 슈베르트의 음악 La jeune fille et la mort으로 26살부터 62살까지 이르는 7명의 무용수, 1명 오페라싱어, 현악4중주단과들로 구성된 작품을 안무했다. 그는 2012년 1월부터 프랑스 투르의 국립 안무센터에서 예술감독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