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뮤직하모니 – 멜팅 팟 프로젝트

프랑스의 음유시인, 월드뮤직 슈퍼밴드 ‘로조(Lo’Jo)’ 열정과 환호로 가득한 창작 국악밴드 ‘들소리’ 어디에서도 만날 수 없는 자유로운 음악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월드뮤직 슈퍼밴드 로조(Lo’Jo)의 첫 한국 내한 공연! 프랑스 최고의 월드뮤직밴드 ‘로조’와 54개국 월드투어 국악그룹 ‘들소리’가 만들어 내는 열정 가득한 환상의 무대를 통해 월드뮤직의 재발견이 이루어진다.

– 웰컴 비나리 : 전 출연진이 등장하여 관객들과의 벽을 허물고 성공적인 공연을 기원하는 워밍업.
– 제 1부 먼 곳에서 온 소리 : 로조의 대표곡 하이라이트 연주로 구성. 곡에 따라 들소리 멤버들이 피처링으로 등장.
– 제 2부 이 땅에서 난 소리 : 들소리 공연예술단의 대표곡 하이라이트 연주로 구성. 곡에 따라 로조 멤버들이 피처링으로 등장.
– 굿바이 굿 : 전 출연자들이 한 무대에서 벌이는 콜라보레이션 파티.

크게 3개의 파트로 구성된 이번 공연은 10월 1-2일 전주 소리축제, 10월 3일 울산 처용월드뮤직페스티벌을 통해 야외무대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10월 6-7일 양일간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두 팀의 환상적인 콜라보를 더 가까이 만날 수 있다.

날짜 및 장소

10월 3일 울산 처용월드뮤직 페스티벌
10월 6일 ~ 7일 국립극장 하늘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