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혼이 깃든 스트링 오케스트라 L’Orchestre de Chambre Nouvelle Europe (OCNE)

8월 30일 금요일 저녁 8시, 유럽 내에서 뜨거운 인기몰이 중인 프랑스의 스트링 오케스트라 오케스트라챔버누벨유럽의 첫 내한 공연롯데콘서트홀에서 펼쳐진다. 하모니시스트 박종성의 협연으로 진행될 이번 공연에서는 한국 전래 동요인 새야 새야를 비롯하여 시벨리우스, 바르톡, 마스카니, 차이콥스키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만날 수 있다.

지휘자이자 예술감독인 니콜라스 크라우제가 2004년에 설립하고 유럽의 주요 공연장과 페스티벌에 초청되어 500회 이상의 연주를 선보인 오케스트라챔버누벨유럽은 프랑스를 넘어 유럽 대륙을 향해 나아가고 있으며, 이제는 아시아 클래식 팬들을 만나는 시간을 앞두고 있다. 누벨(Nouvelle)이라는 프랑스어가 가진 ‘새로움’이라는 의미처럼, 새로운 프로그램과 남다른 해석으로 신선함을 전하는 오케스트라챔버누벨유럽은 음악적 감각을 지닌 지휘자와 오케스트라의 완벽한 하모니로 매 공연마다 찬사를 받으며, 클래식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최근 몇 년간 프랑스에서 압도적으로 많은 무대를 선보였으며, 기량이 뛰어난 솔리스트들이 함께 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크게 주목을 받았다. 지난 2017년에서 2018년에 남아메리카 투어에서 최고의 스트링 하모니로 찬사를 받았다. 그리고 2019년 여름, 첫 내한공연을 통하여 유럽의 혼이 깃든 클래식을 한국 팬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Date

2019년 8월 30일(금) 오후 8시

Lieu

롯데콘서트홀

주소 :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로 300 롯데월드몰 8층

Contact

문의 (02) 585-4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