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콘서트챔버의 루이 14세의 음악

인천에 기반을 두고 설립된 음악단체인 인천콘서트챔버는 서양 고전음악과 근대에 국내로 유입된 음악 및 그 시대의 창작곡들을 주로 연주한다.

인천광역시, 인천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후원하에 인천콘서트챔버가 “루이 14세의 음악” 콘서트를 제공한다. 태양왕 루이 14세, 쟝 바티스트 룰리 (1632-1687), 프랑수와 쿠퍼렝 (1668-1733) 시대의 음악 거장들의 곡들을 만나볼 수 있다 .

네널란드 클라브생 연자주인 아렌 르고스펠트(Aren Grossfeld)가 인천콘서트챔버와 협연한다.

날짜

2018년 12월 14일 금요일 19시30분

장소

인천수봉문화회관 소극장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수봉안길 78)

공연시간

70분 (막간 없음)

관람료

전석 무료 선착순 (160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