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피에르 멜빌 회고전

2017년 10월 25일 ~ 11월 12일

서울 시네마테크 (서울아트시네마) (서울 종로구 돈화문로 13)

1, 3호선 종로3가역

서울 시네마테크와 주한프랑스대사관은 장피에르 멜빌의 탄생 백주년을 맞아 그의 영화 전편을 상영하는 특별한 회고전을 마련한다.

서울에서 처음으로 프랑스 느와르 영화의 아버지 장 피에르 멜빌의 단편과 13편의 장편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이다. 장 피에르 멜빌은 마틴 스콜세지, 오우삼, 김지운 등이 언급했던 가장 영향력 있는 프랑스 영화 감독 중 하나로, 이번 행사에서는 포스터, 인터뷰, 미공개 사진들로 그의 업적을 되돌아볼 수 있다.

장 피에르 멜빌 전문가인 올리비에 볼러가 방한해 10월 28일 토요일 그의 다큐 “Sous le signe de Melville”을, 10월 29일 일요일 “도박사 봅”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