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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이하 플랫폼-엘)는 2016년 한-불 수교 130주년을 맞이하여 프랑스 문화부 소속의 국립조형예술센터(CNAP)와 공동 주최한 <샹탈 아커만 그 이후 D(après) Chantal Akerman> 상영회를 개최합니다.

플랫폼-엘과 CNAP이 공동 주최하는 <샹탈 아커만 그 이후 D(après) Chantal Akerman>는 지난 2015년 10월 5일에 타계한 영화감독 샹탈 아커만과 그의 영향을 받은 후속세대의 예술가들을 초청하여 샹탈 아커만의 예술적 실천과 유산을 조망합니다. 이번 상영회에서는 샹탈 아커만의 대표적 영화 다섯편과 CNAP의 비디오 소장품 중 샹탈 아커만의 영화적 글쓰기에 영감을 받은 더그 에이트킨, 도미니크 곤잘레스 포에스터, 대런 아몬드, 로맹 크로넨버그, 앙쥬 레치아의 작품을 초청 상영하고 샹탈 아커만의 작품 세계에 대한 동시대적 접근과 폭 넓은 해석의 기회를 마련합니다.

초청작 목록 S

샹탈 아커만

1) <동쪽 D’Est> 1993, 117min.
2) <남쪽 Sud> 1999, 71min.
3) <국경 저편에서 The Other Side> 2001, 99min.
4) <저기 Là-bas> 2006, 79min.
5) <노 홈 무비 No Home Movie> 2015, 115min.

CNAP 비디오 소장품 

1) 더그 에이트킨 Doug Aitken, <다이아몬드 바다 Diamond Sea > 1997, 20min.
2) 도미니크 곤잘레스 포에스터 Dominique Gonzalez Foerster, <이파네마 이론 Ipanema Theory > 1999, 90min.
3) 앙쥬 레치아, 도미니크 곤잘레스 포에스터 Ange Leccia, Dominique Gonzalez Foerster, <황금 Gold > 2001, 45min.
4) 대런 아몬드 Darren Almond, <견딤 Bearing > 2007, 35min.
5) 로맹 크로넨버그 Romain Kronenberg, <걷고 사라지다 Marcher puis disparaître > 2014, 45min.

날짜

2016년 10월 19일 ~ 23일

장소

플랫폼-엘 컨템퍼러리 아트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