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rough the listening glass

주최 : GRAME(리옹 국립음향멀티미디어창작센터), 토탈미술관, 한-불 상호교류의 해
큐레이터 : 제임스 지르동 James Giroudon, 신보슬
후원: 외교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경영지원센터, 해외문화홍보원, 프랑스문화원, 한-불 상호교류의 해 사무국, 대만 문화부

‘Through the Listening Glass’는 및의 파장과 음파에 의해서 촉발되는 재료들을 사용하고 있는 작품들로 구성된 전시이다. 본 전시에서는 하나의 과정으로서의 예술작품들 사이에 일어나는 상응에 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사운드와 빛, 움직임, 그리고 다양한 시각적 이미지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변주를 통해서 관객들에게 새로운 경계와 장르의 가능성을 보여주며, 다양한 ‘청취’의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

::관람안내::

-관 람 시 간: 오전 11시 ~ 오후 6시 (5시 30분까지 입장), 월요일 휴관, 공휴일 운영

-관   람   료: 성인 5,000원 / 청소년(대학생포함) 3,000원

-무 료 관 람: 토탈미술관 멤버 및 동반 1인 / 평창동 주민 / 서울예고 학생 / 박물관·미술관 학예사 자격취득자

학생인솔교사 / 장애인 및 동행보호자 / 기초수급대상자 및 차상위 계층 / 65세 이상

-할 인 관 람: 단체(20인 이상) 성인 3,000원 / 청소년 2,000원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2,000원)

날짜

2016년 8월 25일 ~ 10월 23일

장소

토탈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