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서울국제도서전> 메르스의 영향으로 인한 행사 연기 안내

– 공 지 사 항 –

 2015 서울국제도서전 측에서는 메르스의 감염 확산에 따른 천재지변의 영향으로 행사가 부득이하게 연기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번 결정은 보다 안전하고 양호한 환경에서 한국 최대 규모의 도서전을 치루어야 한다는 주변의 조언과 ‘책의 날’ 및 한글날이 포함된 10월 개최도 의미가 있다는 이사진의 의견, 참여 출판사 등 업계의 제안을 종합하여 반영한 것으로서 행사시기 조정으로 인해 주최 측으로서 감수해야 할 부담도 크지만, 합리적인 방안이 무엇인지 장고와 협의 끝에 내린 결론입니다.

이미 도서전 준비를 상당부분 마친 시점에서 이러한 결정을 내리게 된 점에 대해 유감스럽고 송구하오나, 메르스에 대한 전후사정을 충분히 고민하고 내린 최선의 결정임을 부디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도서전 개최 연기 기간은 코엑스와의 협의를 통해 ‘책의 날’과 한글날이 포함된 2015. 10. 5.(수) ~ 10. 11.(일), 코엑스 D홀(3층)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더욱 풍성하고 성공적인 도서전이 되도록 노력하겠으니 끊임없는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개요 – 

1. 연기 일시 : 15. 10. 5.(월) ~ 10. 11.(일)

* 전시기간 : 15. 10. 7.(수) ~ 10. 11.(일) 

* 전시준비 : 15. 10. 5.(월) ~ 10. 6.(화) 

2. 개최장소 : 코엑스 D홀(3층)

15. 6. 9.(화) 

대한출판문화협회

Seoul International Book Fair 2015 : 정신의학자이자 정신분석가, 커플치료 전문가 : 에릭 스마자(Dr. Eric Smadja)와의 만남

현대커플의 모습과 변천

지금의 현대커플은 불안정하고 약해졌으며, 형태가 다양해졌고 훨씬 더 까다로워졌다. 이러한 현대커플의 변천은 점점 더 개인주의로 변해가는 현대사회의 모습이자 역설적이고 병들어가는 사회의 모습을 보여준다. 과연, 지금의 ‘커플’은 무엇일까?

박사 에릭 스마자는 역동적이고 다양한 접근방식과 수많은 커플성격 분석을 통해, 파트너 선택의 다양성, 구조적 갈등, 중요한 단계를 거쳐 온 진화의 역동성, 문화와 정체성의 발전과 같은 질문들에 답하고자 한다.

또한, 박사 에릭 스마자는 현시대의 결별의 위협요인을 보여주는 몇몇의 고통적인 상황을 환기시킬 뿐만 아니라 이러한 상황에 대한 전문가 조언의 모티브와 커플 정신분석 사례를 제안한다.

박사 에릭 스마자(Dr. Eric Smadja)
에릭 스마자 박사는 정신의학자이자 정신분석가이며, 파리 정신분석학회 멤버이다. 또한, 커플 정신분석가이며 인류학자이고 미국 인류학학회 멤버이다. 그의 저서인 ‘커플과 커플의 역사’ ‘커플 정신분석 치료 사례집’ ‘웃음’이 출판사 NUN을 통해 한국에 출간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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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자 : 임말희 (출판사 NUN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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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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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6월 21일 일요일

시간

14시 부터 15시 까지

장소

서울국제도서전, 코엑스 A 홀, 책 만남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