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9회 서울 국제 여성 영화제 – 여성의 눈으로 세계를 보자!

6월 1일부터 6월 7일 까지

메가박스 신촌 (COMFORT 1ㆍ2ㆍCOMFORT 4ㆍ5ㆍ7관)

제 19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37개국에서 107 편의 영화를 초청하였으며 프랑스와 프랑스 합작 영화 5 편을 상영한다. 19회를 맞이하여 각각 ‘페미니스트 필름 클래식’, ‘새로운 물결’, ‘쟁점: 테크노페미니즘 – 여성, 과학 그리고 SF’의 세 상영 섹션으로 나뉘어 여성영화의 과거, 현재, 미래를 펼쳐 보인다. 영화제 기간 동안에는 ‘’VR 프로젝트 포럼’ ‘마스터클레스’, ‘관객과의 만남’등의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있으며 아그네츠카 홀란드 감독<스푸어>를 개막작으로 선보인다.

프랑스와 프랑스 합작 상영작

  • 디외도 아마디감독의 <마마 콜로넬>, / 제작국가: Democratic Republic of the Congo, France
  • 실비아 카살리노 감독의 <노 그래비티> / 제작국가: France
  • 마리 노엘 감독의 <마리 퀴리> / 제작국가: Germany, France, Poland
  • 파누쉬 사마디감독의 <침묵> / 제작국가: France, Italy, Iran

특별히 스위스 영화인  키모 폰 군텐 감독작, 제인 버킨 주연의 ‘테제베 여인’도 눈여겨 보면 좋을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