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 허 작가와의 만남 나는 프랑스샤또에 산다

“나는 프랑스 샤또에 산다 (청출판사) “의  줄리 허 작가와의 만남이 오는 7월 13일 저녁 7시-9시, 프랑스 서점 개러지 레옹스에서 개최된다.

저자는 한국에서 관광학을 전공했고, 20대 중반에 호주로 유학을 떠나 그곳에서 경영학을 공부 했다. 비지니스 컨설팅과 통역 일을 했으며, 미국에 거주 할때는 항공사에서 근무하기도 했다. 남다른 인테리어 감각으로 직접꾸민 프랑스 집은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 한국 메거진에 소개되고 했다. “ 죽기 전에 프랑스 시골에 낡은 집을 사서 내 맘대로 고쳐 보기라는 “ 꿈을 이루어 가면, 현재 프랑스에서 남편과 살고 있다. 프랑스 인테리어 디자이너, 앤티크 경매 전문가, 플로리스트 둥 여러 아티스트들과 다양한 워크숍을 진행하는 일뿐만 아니라, 문화 여행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나는 프랑스 샤또에 산다”는  작고 소박한 프랑스 시골 마을에 있는 162 년 된 (2019 년 현재) 쁘띠 샤토(Chateau des Echerets)를 구매하고 복원과 개조 하는 이야기와 과정에서 만난 프랑스 사람들, 음식과 문화 그리고 그들이 살아가는 이야기이다.  3년동안 프랑스 시골 마을을 다니며 죽기전에 프랑스 시골에 낡은 집을 마음대로 고쳐 보고 싶은 꿈을 가지고 낡은집과 사랑에 빠졌고,  2013 년에 그 집을 구매 하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지난 5 년 동안 멜버른, 호주와 파리, 프랑스 그리고 마옌(Mayenne)지역에 있는 주민이라고는 고작 100 여명 남짓한 조용했던 작은 마을에 어느날 한국에서 온 동양 여자가 나타나고, 5년동안 굳게 닫혀 있던 문이 열리면 빛을 잃어가던 1857년에 건축된 낡은 집에 다시 생명을 불어 넣는 이야기이다.

*참가비 :5천원

날짜

2019.7.13(토), 19h-21h

장소

개러지 레옹스 프랑스 서점
(서울시 서초구 방배중앙로 170, B1)

참가신청 및 문의

010-7147-3906
www.garageleonce.com
@garageleonce

언어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