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소

    서울시 종로구 돈화문로 13 서울극장 1층

  • 티켓

    일반 8,000원, 단체/청소년/경로/장애인 6,000원, 관객회원 5,000원

시네마테크 서울 아트 시네마는 한불수교130주년을 맞이하여 열리는 ‘한국 내 프랑스의 해’ 공식 인증 행사의 일환으로 4월 12일 부터 5월 8일까지 클레르 드니 감독 회고전을 개최합니다. 클레르 드니 감독은 서울에서 개최되는 세 가지 행사에 참석하여 관객과 함께 할 것입니다.

–          4월 15일(금) 오후 7시 :   <돌이킬 수 없는 >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

–          4월 16일 (토) 오후 3시 10분 : <백인의 것> 상영 후 마스터 클래스

–          4월 17일 (일) 오후 오후 3시 30 분 : <금요일 밤> 상영 후 씨네 21의 편집장을 역임하고 현재 부산 영화의 전당 프로그램 디렉터인 허문영 디렉터와 대담

클레르 드니는 동시대 프랑스를  대표하는 감독으로 프랑스 시네아스트 중 가장 코스모 폴리탄적이며 다양한 세상에 가장 개방적이면서도 자신만의 신비주의를 간직한 감독이라 하겠다.  감독의 영화 속 매혹적이며 뛰어난  미장센을 통해 우리의  현재 모습을  보다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이 회고전 기간에는 초코렛(1988), 자크 리베트, 파수군(1988), 맨 노런(1989), 죽음은 두렵지 않다(1990), 잠들 수 없어 (1993), 네네트와 보니 (1996), 좋은 직업(1999), 트러블 에브리 데이(2001), 금요일밤(2002), 침입자 (2004), 마틸드를 향해(2005), 35럼 샷(2008), 백인의 것(2009), 어느 여행자의 기억 : 디지털 삼인삼색 (2011), 돌이킬 수 없는(2013), 클레르 드니, 방랑자(Sébastien Lifshitz, 1996) 등이 상영된다.

날짜

2016년 4월 12일(화) ~ 2016년 5월 8일(일)

장소

서울아트시네마

찾아오시는 길

지하철 1,3,5호선 종로3가역 (14번 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