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문화관 국외작가 레지던스 프로그램

토지문화관 국외작가 레지던스프로그램

토지문화재단은 2001년부터 문인 및 문화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을 펼쳐왔다. 문화예술인들이 번거로운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창작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토지문화관에 마련된 쾌적한 창작실과 함께 식사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 프로그램을 이용한 국내외 문화계의 많은 사람들이 이루어낸 창작 업적은 토지문화관을 명실 공히 한국의 대표적인 창작 활동 공간으로, 문화예술의 산실로 자리 잡게 만들었다.

2005년 세계 각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문화예술인을 초청, 창작공간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시범적으로 운영하다 작가들의 적극적인 호응에 정식 운영을 모색 하던 중, 2007년부터 원주시가 토지문화관 국외작가 레지던스프로그램 운영 지원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다. 각국의 문화예술인들이 창작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쾌적한 창작 공간을 제공 창작활동에 매진하게 하며, 한국의 문화예술인들과 같이 생활하면서 직접적인 접촉을 통해서 한국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이러한 경험을 통해 자국에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문화 교류의 첫발을 내딛게 하고자 한다.

자격
· 문학과 예술 분야에서 창작 활동하고 있는 외국인 및 재외동포

신청기간 및 방법
· 정기 모집 : 전년12월~해당년도 1월

신청방법 : 지원신청서를 내려받아 메일(tojicul@gmail.com)로 신청

지원신청서 내려받기

선정기준
· 구체적인 작품의 구상과 창작을 목적으로 현재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문인 및 예술인
· 문화원 또는 대사관, 문화예술기관의 초청을 받거나 추천을 받은 문인 및 예술인
· 한국의 문인 및 예술인과 교류하며 창작활동을 하고 싶은 문인 및 예술인

 창작실 운영 (3.2-12.31)
· 선정된 문인 및 예술인에게 창작에 필요한 공간을 지원한다.
(창작실 / 도서실 및 작업실 / 식사 / 공용인터넷)
· 원주 문화 투어

입주기간
· 3개월 미만, 비자가 필요한 경우 D-1 비자 발급 지원

신청기한

2020년 1월31일까지

장소

토지문화관
강원도 원주시 매지회촌길 79 (매지리 570)

사이트

http://tojicf.thiswebiz.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