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드라마 페스티벌 : 프드, U+TV에서 시청 가능한 국내 최초 프랑스 드라마 페스티벌

국내에서 최초, 이번 달, 프랑스 최고의 명작 드라마를 LGU+에서 발견하세요 !

주한프랑스문화원과 TV5 Monde가 공동 주최한 프드 ! (프랑스 드라마 페스티벌) 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시도하는 온라인상의 프랑스 드라마 페스티벌입니다.

9월 20일부터 10월 20일까지 한 달간 U+TV 에서 VOD 로 6개 프랑스 드라마 시리즈 시즌 1의 무료 시청이 가능하며 U+MobileTV 앱을 다운받으시면  모바일에서도 시청 가능합니다.

시청자들은 멋진 선물을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에 참가 가능하며 프랑스 여행과  BIC 이 선사하는 선물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추후 주한프랑스문화원  홈페이지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9월 20일 U+TV에서 만나요 

날짜

2019년 9월 20일 -10월 20일 , U+TV에서

프랑스드라마 페스티벌

프드 상영작

더 뷰로 (시즌 1, 52분 x 10편)/ 드라마, 스파이

“뷰로”는 프랑스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북아프리카와 중동 지역으로 파견할 비밀 정예 요원들을 양성하고 지휘하는 엘리트 조직이다. 암호명 ‘말로트루’인 요원 기욤은 시리아에서 6년간의 첩보 활동을 마치고 파리로 돌아오지만, 예전의 삶으로 복귀하기가 어렵기만 하다.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전 애인 나디아와의 재회는 드바이의 삶을 더욱 위험하게 만드는데…

포 라이프 (52분 x 6편)/공상 과학

과학의 힘으로 불멸의 삶이 가능해진 세상, 인간은 죽음을 극복했다고 믿었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미성년자 시체 7구가 발견되기 전까지는!

광신도들의 일탈? 아니면 정치적 메시지? 혹은 희망이 없는 젊은이들의 SOS인가?

120살의 형사 다리우스는 자살충동을 겪는 반항아 소녀 크리스타와 함께 위험천만한 수사를 시작한다.

범죄의 기술 (52분 x 6편 )/스릴러, 코미디

훌륭한 경찰이지만 제멋대로인 성격과 급한 성질로 인해 해고된 앙투안.
문화에 젬병인 그는 저명한 미술사학자 플로랑스와 팀을 이뤄 문화재 밀매 단속반에 재투입되고,
사사건건 티격태격하는 둘은 미술사와 그 미스테리에 관련된 범죄와 맞딱뜨리게 된다.

엄마가 틀렸어 (52 분x 6편)/스릴러

4살 말론은 자신의 엄마가 진짜 엄마가 아니라고 말한다. 심리상담사 바질은 르아브르 경찰청의 마리안 소령에게 말론의 진실을 밝히고자 도움을 요청한다. 수백만 유로의 보석 절도 및 살해 사건을 수사중이던 그녀는 과연 말론의 말을 믿고 그의 사건을 맡게 될까?

어른아이 (52분 x 10 편 )/코미디

책임감이라고는 전혀 없는 어른 아이 31살 줄리앙. 무직에 돈도 떨어진 그는 고향에 있는 어머니 집에 돌아가서 살기로 한다.
줄리앙은 고향에서 학창 시절 사랑했던 마리를 다시 만나게 되는데…한 마디 말도 없이 다른 곳으로 떠나며 상처를 주었던 마리의 15살이 된 아들의 아빠가 바로 나라니!
충격이 좀 가라앉자 아빠 역할을 하려하지만 아직 철 없는 줄리앙에게 아빠 노릇하기란 참 쉽지 않다.

룰루, 프렌치 걸 (7분 x 11편)/코미디

파리에서 충동적이고 자유로운 삶을 즐기고 있는 28살 루이즈(룰루). 일년 사귄 남자친구 마커스의 아이를 갖게 된 룰루. 청천벽력같은 상황 속에서 불행인지 다행인지 세 명의 절친들은 그녀가 아이를 낳아야 한다고 납득시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