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언어·문화·예술 ‘정책’을 논하다.”

<한불 수교 130주년 기념>하며 ‘한-불 상호교류의 해’ 공식인증행사로 개최되는 학술대회 «프랑스 언어·문화·예술 ‘정책’을 논하다.»가 2016년 10월 29일 9시30분부터 숙명여자대학교 진리관(B102)에서 열린다. 이번 학회는 또한 20세기의 프랑스 문화예술의 최근 발달상을 다루었던 지난 4년간의 학술대회의 대미를 장식하는 것이기도 하다.

기조강연에서 프랑스문화소통부 산하의 프랑스어 및 프랑스 언어들 총국(DGLFLF)의 아래 대표자 2인이 « 다문화시대의 언어정책»을 주제로 발표한다:

  1. 로익 드펙케르 (Loïc Depecker) 국장, «세계어로서 프랑스어의 새로운 방향들» (10시)

이 강연은 경제, 정치, 문화, 사회, 언어의 세계화 및 정치적 도구들이라는 맥락속에서 프랑스어의 위치에 대한 숙고의 기회를 마련할 뿐 아니라 이들 의제들에 대한 열정을 결집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1. 쟝-프랑수와 발디 (Jean-François Baldi) 부국장, «언어정책과 사회응집력» (11시)

이 강연은 특히 문화적 다원성을 고려하면서 프랑스어가 표방하는 지표와 공익을 재천명하며 사회적 응집력을 강화하기 위한 자주적이고 균등하며 균형이 잡힌 언어정책의 필요성을 다루게 될 것이다.

  • Adresse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47길 100 숙명여자대학교

날짜

2016년 10월 29일 (토)

시간

9시반부터 18시까지

장소

숙명여자대학교

B102

찾아오시는 길

지하철 4호선 숙대입구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