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16일 인천 엘림 아트센터 에서 개최될 한-불 상호교류의 해 공식 프로그램 엘림 아트센터 개관 기념 음악회는 삭쎌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한다.

2013년 음악감독겸 지휘자, 삐에르 드빌(Pierre Deville)이 창립한 삭쎌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파리 오케스트라에서 활동하는 최고의 음악가들로 구성된 오케스트라로, 삭쎌 태생인 세계적인 프랑스 여류 작곡자 멜보니 (Mel Bonis, 1858-1937) 의 현대 창작곡을 해설과 함께 소개한다. 이미 2015년 5월 삭쎌시에서 개최 되었던 한-불 상호교류의 해 공식 인정 공연에서 한국 태생 여류 작곡가 김세정의 창작곡 세계초연으로 많은 관객에게서 호평을 받았다.

프로그램 :

Suites (extraits) pour orchestre des Indes Galantes de Jean-Philippe Rameau
쟝 필립 라모 – 우아한 인도

Suite «Holberg» d’Edvard Grieg
그리그 – 홀베르그 모음곡

Symphonie No29 en la majeur K201 d’Amadeus Mozart
모차르트 – 교향곡 29번 A장조. K.201

Concerto pour violon en la mineur BWV1041 de Jean-Sébastien Bach
바흐 – 바이올린 협주곡 1번 a단조. BWV 1041

날짜

2016년 12월 16일 (금)

장소

인천 엘림아트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