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음악 축제 – 조이스 조나단과 키드 프란세스콜리

서대문구에서는 오는 6월 21일부터 24일까지 다양한 행사가 열리며 작년과 같이 특별히 프랑스 음악 축제가 돋보이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6월 21일은 프랑스의 ‘음악 축제의 날’로  충정로에서는 쉐프 블루를 포함한 지역 레스토랑에서 프랑스 현지 시간에 맞춰 뮤지션들을 초대하여 공연을 할 예정입니다. 프로그램은 추후 확정될 예정입니다.

6월 23일과 24일에는 서대문구청이 주관하고 주한프랑스대사관이 후원하는 신촌 프랑스 거리 음악 축제가 열리며 작년에는 같은 행사에  만명이 넘게 참가하였습니다.

프랑스 먹거리의 시식회와 판매 부스, 몽마르트 아트 마켓,  꽃시장, 프랑스와 한국 뮤지션들의 무료 공연과 더불어 멋진 주말에 흠뻑 빠져 보시기 바랍니다. 올해는 조이스 조나단과 듀오 그룹인 키드 프랑세스콜리와 같은 프랑스 뮤지션이 공연에 참가합니다.

조이스  조나단 (Joyce Jonathan) – 6 23 토요일 오후 7

조이스 조나단은 프렌치 팝송의 신 세대 매력을 대표하는 가수로 2017년 10월  SBS 를 통해 방영된 부산 원 아시아 페스티발에서 한국 첫 공연을 하였으며 그녀의 새로운 노래들이 신촌 거리 음악 축제에서 우선 선보이게 될 것입니다.

키드 프랑스세스콜리 (Kid Francescoli) – 6 월 24 일 일요일 오후 4:45시

프랑스 남부 해양 도시 마르세이유 출신의 비현실적인 키드 프랑세스콜리는 몽환적이면서도 풍만한 박동과 천상의 전자 식탁보가  결합한 듯한 세계로 듣는 이들을 인도합니다. 이 마르세이유의 대표 그룹은 올해 신촌 음악 축제에 참가하며  특별히 혼합 팝에서  Rn’b까지 프랑스어로 노래하며 남녀가 주고받는 친밀한 대화 속에서 흔들리는 관능적 리듬에 푹 빠져 보시기 바랍니다.

프로그램 안내

6 23 토요일 :
샹송 버스킹 feat. 김주현 (아코디언 샹송 연구가) – 17h
마르멜로  – 17h30
서대문구청장과 프랑스 대사 인사말 – 18h05
뷰티핸썸   – 18h15
조이스 조나단 (프랑스) –  19h00

6 24 일요일 :
빈센트 앤 로즈 – 16h00
키드 프란체스콜리 (프랑스) – 16h45
조문근 밴드 – 17h30

일자

2018년 6월 23일 -24일

장소

신촌 (연세로, 지하철 신촌역, 2번, 3번 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