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와의 만남 : 프랑스 추리 소설 작가, 미셸 뷔시

프랑스 최고의 추리소설 작가 미셸 뷔시가 신간 « 절대 잊지마 » 출간을 기념으로, 한국에서 독자와의 만남을 갖습니다.

오는 4월20일엔  국립중앙도서관에서 « 프랑스 추리문학 » 이란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하며, 이태형 소설가 (상명대 대학원 소설창작과 수료, 2012년 « 실천문학 » 신인상 단편소설 「바바 예투」로 등단,  소설 『그랑기뇰』, 실천문학사 2017)의 사회로 진행됩니다.

같은 날 저녁엔  주한프랑스문화원에서 프랑스 추리문학의 현황에 대해 강연회를 개최하며, 한국추리작가협회 부회장겸 사무국장, 추리문학 잡지 «계간 미스테리» 편집위원 그리고 다수의 추리소설(아스가르드1-3, 소년명탐정 정약용, 조선 하드보일드-나는 백동수다, 추리천재 추리희 등)을 집필한 한이 작가의 사회로 진행됩니다.

또한, 4월21일 저녁 서울도서관에서는 «  추리소설은 어떻게 쓰는가? » 란 주제의 강연으로 독자와의 만남을 갖습니다.

마지막으로, 4월 22일 토요일 오후에는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작가와의 만남과 사인회를 개최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작가 소개

미셸 뷔시는 1965년 프랑스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프랑스 대표적 추리 작가로 발표하는 다수의 작품들이 프랑스에서 성공을 거두고 있다. 그 중 « 그림자 소녀 », « 검은 수련 », « 내 손 놓지 마 »는 한국어로도 번역되었고, 4월초 신간 « 절대 잊지마 »가 달콤한 책 출판사에서 출간될 예정이다.

강연회 안내 :

작가와의 만남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 각 홈페이지에서 신청바랍니다.

2017.4.20(목)16h30-18h 강연회 : 프랑스 추리문학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도서관 대회의실

2017.4.20(목)19h30-21h  강연회 : 미셸 뷔시와 프랑스 추리 문학

주한프랑스문화원

2017.4.21(금) 19h-20h30 강연회 : 추리문학은 어떻게 쓰는가?

서울도서관 생각마루

2017.4.22(토) 15h-17h 

교보문고 광화문점

  • 작가와의 만남 (15h-16h, 광화문 교보문고내 배움홀)
  • 사인회 (16h-17h, 광화문 교보문고 종로 출입구)
  • 주소 : 서울 종로구 종로1, 교보빌딩 B1
  • 홈페이지 바로가기 

주한프랑스문화원 강연회 참가신청

날짜

2017.4.20(목)

시간

19h30-21h

장소

주한프랑스문화원

오시는 길

지하철 1,4 호선 – 서울역 ( 3번 출구)

2호선- 시청역 ( 8번 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