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피아니스트 플로랑 나젤(Florent Nagel)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플로랑 나젤(Florent Nagel)이 루이스 케럴의 원작에 음악을 입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서울에서 1회 공연된다.

두 명의 피아니스트와 한 목소리가 꿈인지 혹은 은유인지 모를 앨리스의 환상적인 이야기 속으로 관객을 안내한다. 루이스 케럴의 이야기는 각자가 자신이 듣고 스스로의 모험을 상상하는 대로 여러가지의 해석이 가능하다. 놀라운 시적인 언어가 음악의 선율을 만나는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된다. 텍스트에 “써 있지 않은 것”을 “음악으로 듣게 되는” 이 공연은 상상의 나래를 더욱 멀리 펼치게 한다.

  • 플로랑 나젤(Florent Nagel), 피아니스트 작곡가
  • 송보나(Bona Song), 피아니스트 교수

날짜

2019년 7월 20일 16:30

무료입장

장소

양천구 해누리홀 2층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동로 81(신정동)

연락처

https://alicecontemusical.wixsite.com/alicecontemusic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