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한국 아트 & 쥬얼리 작가전 – 봄날의 신기루

루이까또즈, 플랫폼-엘, 아틀리에 다르 드 프랑스가 5월 13일부터 31일까지 플랫폼-엘에서 프랑스 한국 아트 & 쥬얼리 작가전-봄날의 신기루전을  소개한다.

“봄날의 신기루”전은 프랑스와 한국 21명의 보석 디자이너와 31명의 가구 디자이너의 작품을 선보인다.

“신기루” 는 불안정한 대기층에서 빛이 굴절하면서 생기는 특이한 시각 현상이다. 이 전시는 신기루처럼  작품의 빛이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순간을 경험하게 할 것이다.

무료 입장.

5월 13일 오후 2시, 츠리 게타(Tzuri Gueta) 강연회

이스라엘 출신의 츠리 게타(Tzuri Gueta)는 텍스타일 작가이다. 1996년에 프랑스에 정착하여 티에리 뮈글러(Thierry Mugler)와 작업을 하고, 곧 섬유와 실리콘, “인간의 피부와 가장 유사한” 이 소재를 함께 사용하는데 관심을 갖게 된다. 시적이고 신비로운 예술세계를 추구하는 츠리 게타의 섬세한 텍스타일과 보석들은 여러 해전부터 장 폴 고티에, 스테판 롤랑, 발렌시아가, 지방시와 같은 패션계의 유명한 브랜드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티스트:

– Tzuri Gueta (츠리 게타)
– Ophelia Leclercq (오펠리아르클렉)
– Lorina Balteanu (로리나발토누)
– Pascal Lion (파스칼 리옹)
– Legeron (레쥬롱)
– Crezus (크레쥬스)
– Camille Roussel (카미루쎌)
– Alex & Svet Rainous (알렉스&스베헤누)
– SO’Bijoux (쏘비쥬)
– 신혜림 (Shin Hea lim)
– 정지민 (Chung Jeemin Jamie)
– 이영주 (Lee Young joo)
– 강미나 (Kang Mi na)
– 박지은 (Park Ji eun)
– 코이누르 (Kohinoor)
– 고혜정 (Ko Hye jeong)
– 고희승 (Koh Hee seung)
– 장이 (Jang-i)
– 남유진 (Nam You jin)
– 최경미 (DavideChoi)
– 장윤선 (Jang Yun sun)

한국 협업 아티스트
– 장소영: 패션
– 박이도: 회화, 조각
– 윤새롬: 가구
– 김희원: 미디어 아트
– 김종숙: 회화
– 한성재: 가구, 목공
– 함: 금속
– BKID: 가구
– Alley Antique Gallery: 가구
– 정장기: 사진

날짜

5월 13일~31일

아티스트 츠리 게타의 강연회가 5월 13일 오후 2시에 열린다.

매 주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전시 관람 시간 중에 한국 아티스트들이 진행하는 워크샵이 오후 2시부터 열린다.

시간

화요일~일요일 오전 10시~오후 10시

찾아오시는 길

지하철 7호선 – 학동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