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4일, 주한프랑스문화원은 인사이드 코리아, 하비에르국제학교와 협력하에 그래픽 창작 아틀리에를 열었다.

그래픽 아티스트 김 장드리 금숙님이 진행한 이 창작 이벤트에 참가한 한국인들과 프랑스 원어민들이  한국, 프랑스, 두 나라를 이어주는 관계들에 대한 자신의 비젼을 표현하였다.

이 작품들을 디지털 전시회로 만나볼 수 있다. 작품들에 대한 여러분의 반응이 기대된다 !

표를 가장 많이 받는 작품의 창작에 참여한 작업자들에게 김 장드리 금숙님의 최신 작품집 De case en case가 부상으로 수여된다.

여러분의 마음에 드는 작품에 소중한 한 표를 던져주세요. 투표기한은 4월 15일까지입니다 !

Results

Production 1
Production 2
Production 3
Production 4
Production 5
Production 6
Production 7
Production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