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3일 & 25일 15시, 주한루마니아대사관이 숙명여대에서 극영화 « 필란트로피카 » 상영회를 개최한다.

2회 상영회 후 칼린 파비앙 루마니아 대사께서 영화를 주제로 학생들과 대담의 시간을 통해 영화에서 보여지는 루마니아 사회를 주제로 소통의 기회를 갖는다.

문의: embassy@romania.ollehoffice.com

시놉시스 :

한 루마니아 식당. 지불할 식비가 부족한 한 부부가 한 손님에게 인정을 베풀어 달라고 청한다. 이 손님은 너그럽게 그들의 식비를 지불해 준다. 그때 남편인 오비디우가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 마흔의 나이에 여전히 부모님 집에 얹혀살던 이 고등학교 선생은 더 이상 삶에 대한 기대가 없었다. 하지만 자기 학생들 중 한 명의 누이인 매력적인 디아나를 만나게 되면서 상황이 변한다. 그녀의 마음을 얻기 위한 노력속에서 그는 재정적 능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쥐꼬리만한 교사월급으로는 자신이 거지나 나름없는 처지라는 것을 알게 된다. 상황을 호전시켜 보려는 노력으로 그는 지역유지인 페페의 일을 봐주기로 하는데 …

« 들려줄 이야기 없이 내미는 손은 적선을 받지 못한다 »

날짜

2015년 3월 23일 & 25일

시간

15시

장소

숙명여자대학교

찾아오시는 길

지하철 4호선 숙명여대입구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