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데릭 오자르디아스 작가와의 만남

2017.12.7(목)

18h30-20h

주한프랑스문화원 강연실

서울 중구 칠패로 42 우리빌딩 18F
지하철 1,4호선 – 서울역 (3번 출구)
2호선- 시청역 (8번 출구)

« Les Sud-Coréens 한국인»신간 출간을 기념으로 프레데릭 오자르디아스 작가와의 만남이 2017년 12월 7일 저녁 6시30분 주한프랑스문화원에서 개최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책 소개
« Les Sud-Coréens 한국인 »은 예술, 정치, 사회, 문학 등 아주 다양한 분야의 22명의 한국인을 인터뷰한 모음집이다. 이 책속에서 인터뷰한 분들의 삶과 생각 활동 등을 통해 한국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인터뷰에 응해주신 분들로는 한국 록음악의 대부, 탈북자, 서울 시장, 전 국회 의원, 먹방의 배포자,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 만화가, 사이버 운동선수, 반도체 산업현장에서 부상당한 노동자들의 변호사, 작가, 기자, 북한에 가족이 있는 몇몇 한국인들 등이 있다. 매력적이고 항상 놀라움을 주는 나라의 다양한 이야기들도 구성된 책이다.

작가
프레데릭 오자르디아스는 2004년부터 한국에 살고 있는 기자로, 라디오 프랑스 인터네셔널, 라쿠아 일간지, Mediapart 사이트의 한국 특파원을 맡고 있다. 2007년과 2008년에는 북한에서 자선단체를 위해 일했었고, 2013년에 파리 INLACO 동양어문화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사회자
세바스티앙 팔레티 기자는 역사 교수 자격 소지자로, 2009년부터 서울과 상하이에서 르피가로 일간지와 르뿌앙 잡지의 한국 특파원을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2016년 네비타카출판사에서 펴낸 « 한국 : 기적의 맛 »과 2012년 김은선과 공저로 미셸 라퐁출판사에서 펴내고 한국어로도 번역된 9년간의 탈북스토리 « 열한살의 유서 »가 있다.

* 한-불 순차통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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