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언어교육은 학교에서 교과목 일부를 외국어로 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다. 많은 연구들이 이러한 방식이 학생들에게 유익함이 있다고 입증하고 있지만 한국교육시스템에서는 아직 이 부분의 발전은 소외되어 있다.

주한프랑스문화원은 이중언어 교육장치들에 대한 주장의 근거자료를 만들고자 몇년 전부터 양정고등학교와 협력해 왔으며  2년간의 작업으로 하나의 교재가 완성되었다.

이 자료는 몇개의 일반원칙을 소개하며 특히 몇가지 학습경로를 제시한다. 이중언어교육 장치들을 시작하고자 하는 미래의 교사들이나 교육관계자들은 외국어로서의 프랑스어와 다른 하나의 교과목을 접목하는 다양한 생각들을 이 자료에서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양정고등학교에서 9개월간 교육연수를 한 에밀리 루셀 (Emilie ROUSSEL)이 주도적으로 작성한 330페이지로 된 이 교재는 무엇보다 먼저 이중언어교육을 진흥하기 위한 자료이며 한국교육행정기관에도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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