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수아 를로르: 우리는 행복해 질 수 있을까?

세계적인 베스트 셀러 ‘꾸뻬씨의 행복여행’과 ‘꾸뻬씨’ 시리즈는 고난을 극복하기 위해 전 세계를 돌며 행복의 본질과 우리의 일상속에 있는 소소한 행복, 그리고 우리의 삶을 기쁘게 하는 것들을 찾는 정신과 의사의 이야기이다. 행복의 본질을 찾아, 프랑수아 를로르는 더 많은 독자들을 만나기 위해 전세계를 여행한다. 원래 를로르를 초청했던 서울국제도서전 행사가 메르스 여파로 전면 연기되었음에도 불구하고를로르는 예정된 강연 약속을 지키기 위해그리고 어려운 상황 속에 있는 한국 독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다. ‘프랑스문화원’과 함께하는 이번 강연회에서는 프랑수아 를로르가 작가와 정신과 의사로서 그의 경험을 독자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프랑수아 를로르
1953년 파리에서 태어난 프랑수아 를로르는 의학박사학위와 정신과전문의 자격증을 취득했다. 그는 1년간 미국 정신의학계의 몸담게 되며, 프랑스로 귀국하여 파리 네케르병원에서 아픈아이들을 돌보며 정신과 과장을 지낸다. 환자들과의 대화를 통해 그들을 치료하던 프랑수아 를로르는 또 다른 치유의 방법으로 글을 쓰기 시작 하였고, ‘꾸뻬씨’ 시리즈를 펴냈다. ‘꾸뻬씨’ 시리즈는 출판사 열림원을 통해 한국에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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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박은경(출판사 열림원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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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6월 18일 (목)

시간

18시 30분

장소

프랑스문화원 강연회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