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석영, « 2018 에밀기메 아시아 문학상 » 수상

황석영, « 2018 에밀기메 아시아 문학상 » 수상

소설가 황석영이  장편소설 « 해질 무렵 » 으로 지난  6월25일,  에밀 기메 아시아 문학상을 수상했다. 에밀 기메 아시아 문학상은 파리 소재 국립동양미술관인 기메박물관에서 수여하는 상으로, 아시아 문학을 프랑스에 더 알리기 위한 취지로 지난해 처음 제정됐다.  수장작은  출간된지 10년이 넘지 않은 작품중, 지난 1년간 프랑스어로 번역된 소설 가운데서 선정된다.

75세의 황석영 작가는 앞서 2004년 «손님»으로 프랑스 ‘페미나 외국문학상’ 후보에 오른바 있다.

발행일

2017.10.07

출판사

필립 피키에

번역

최미경, 장-노엘 주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