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 전 창단 이래 세르쥬 바르뷔시아 극단은 이미지, 음악, 문학작품, 성악, 무용, 연극적 연출요소를 적절히 융합하여 재창출한 독창적인 그만의 연극세계를 이끌어 가고 있다. 프리모 레비의 작품을 토대로 한 이 작품은 인간의 고뇌와, 인간 스스로 자초한 비극 및 잔혹성을 속속히 들춰내며 독자 스스로 반문을 던지게 한다.

날짜

2016년 5월 20일 (금)

장소

부산 동래문화회관 대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