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어권 시네마

세계 전역에 광범위하게 분포되어 있는 80여 개국의 프랑스어권 국가들은 국제프랑코포니기구(OIF)의 회원국 또는 참관국으로 가입되어 있으며 프랑스어에 대한 그들의 애정을 표명하고 있습니다. 영화는 그 문화적인 풍성함을 보여주는데 벨기에, 캐나다, 프랑스, 세르비아, 스위스가 3월 중 상영되는 5편의 영화를 통해 여러분을 기회와 감성의 땅, 프랑코포니 문화권으로 인도할 것입니다.

나치 유대인 수용소에서의 충격적 공포의 경험을 공유한 친구들의 재회 이야기를 다룬 영화 ‘투 라이프’나 부모와 자식간의 풀기 어려운 관계를 다룬 영화 ‘마미’, ‘자전거 탄 소년’ 처럼 때로는 고통스런 주제를 다루기도 하지만 가능성을 향해 열린 세계를 보여주는 영화 ‘삶은 기적이다’ 나 ‘뚱보 케빈의 살빼기 작전’처럼 인지된 삶에서 불굴의 낙관주의를 보여주기도 합니다.

프랑스어와 영화는 미래를 믿어도 될 5가지 좋은 이유를 여러분에게 제시하기 위해 한 목소리를 냅니다.

영화

투 라이프

감독: 장 자크 질버만

서울 : 03월 03일 부산 : 03월 04일

뚱보 케빈의 살빼기 작전

감독: 브루노 드비

서울 : 03월 10일 부산 : 03월 11일

마미

감독 : 자비에 돌란

서울 : 03월 17일 부산 : 03월 18일

삶은 기적이다

감독: 에밀 쿠스트리차

서울 : 03월 24일 부산 : 03월 25일

자전거 탄 소년

감독: 장-피에르 다르덴, 뤽 다르덴

서울 : 03월 31일

프로그램 리플렛

장소

ART NINE / 아트나인 극장 / Seoul Dongjak-Gu,Sadang-Dong 147-53 Golden Cinema-MegaBox building 12th

약도

ArtNineMap

티켓

9000원 (프랑스문화원 회원카드 제시시 2000원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