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하반기 선인세 지원프로그램 수상작

2018년 올해 하반기 선인세 지원프로그램 (PAP IF) 에서는 프랑스 작품들을 적극적으로 출간하며, 한 번도 지원받은 적이 없는 소규모 출판사들의 다양한 최신 작품들이 선정되었다.

선정 작품:

POCQQ-Qui sont les transhumanistes?, 플로랑스 피노 & 엘로디 페로탕 (Ricochet, 2018) – 씨드북 출판사
리코세 출판사의 “왜 ? 어디 ? 어떻게 ? 누가 ? 언제 ? ” 시리즈는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을에게 필요한 우리 시대의 중요한 문제들을 다루고 있다. 이 시리즈 중 하나인 이 책은  미래학에 관한 것으로,  청소년들이 스스로 자신의 의견을 가질 수 있도록 핵심적이고, 검증된  최신의 정보들을 제공한다.

En quel temps vivons nous?, 자크 랑시에르 (La Fabrique Editions, 2017) – 레베카 출판사
에릭 아장(Éric Hazan)과의 담화로 민족, 민주주의, 사상, 미적 혹은 정치 혁명, 과거의 반란,  오늘날의 사건들에 대해 다룬다. 특히 이 모든 것에 대해 이야기할만한 시기에 대해 이야기한다.

Les Heures Claires de la Villa Savoye, 장-마르크 사부아, 장-필립 델롬 (Quatre chemins, 2015) – 오부와 출판사
르 코르뷔지에가 1929-1930년간 설계한 빌라 사보아 (Villa Savoye)는 20세기 건축물 중 상징적인 건물로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이 주택에 사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는 거의 알려져 있지 않다.

Björn, six histoires d’ours, 델핀 페레 (Ricochet, 2016) – 단추 출판사
그림책과 만화의 경계선에 있는 이 책은 프랑스 몽트뢰유 어린이 도서전에서 최고의 그림책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Les lettres de l’ourse, 다비드 고티에, 마리 코드리 (Casterman, 2015) – 키다리 출판사
곰의 편지는 위로가 될 수 있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편지로,  아름다운 프랑스 아동 그림책을 대표하는 작품 중 하나이다.

다음 선인세 프로그램 (PAP IF) 신청은 2019년1월에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