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서울세계무용축제

1998년 제13차 국제무용협회(CID-UNESCO) 세계총회 서울 유치를 계기로 탄생한 서울세계무용축제 (SIDance) 는 국내 최대 규모, 최고 수준의 정격(正格) 국제무용 페스티벌이다. 그동안 모리스 베자르, 필립 드쿠플레, 아크람 칸, 마우로 비곤째띠, 조제프 나지, 스티븐 페트로니오, 수잔 링케, 테시가와라 사브로, 앙줄랭 프렐조카주, 마기 마랭, 웨인 멕그리거, 러셀 말리펀트, 쿨베리 발레단, 필립 장띠 컴퍼니, 스페인 국립안달루시아 플라멩코 발레단 등 아시아와 유럽은 물론, 아프리카와 중남미 등 전세계 최정상급 무용단을 대거 초청, 매년 세계인들의 시선을 서울로 주목시키는 대형 국제 문화예술행사이다.

2018년 10월 1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제21회 서울세계무용축제“난민과 이민”에 촛점을 맞춘 특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프랑스 현대 무용계의 주목 받는 젊은 안무가 및 무용수들을 초청하여 그들의 경험과 시선을 통해 오늘날 전세계의 이슈로 떠오르는 난민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기회를 갖는다.

  • 미트칼 알즈가이르 « 추방 » (프랑스/덴마크)
  • 최은희 & 헤수스 이달고« 망명 » (프랑스/한국)
  • 알리 모이니 – « 칼날의 역설 » (프랑스)

서울세계무용축제 전체 프로그램 : http://www.sidance.org/2018/program/cal.php

날짜

2018년 10월 1일(월) – 10월 19일(금)

장소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서강대 메리홀 대극장, KOCCA 콘텐츠문화광장

연락처

TEL +82 2 3216 1185

E-mail : inquiry@sidance.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