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조수미 콘서트: One night in Paris

전설적인 지휘자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이 “신이 주신 최상의 목소리”라고 칭송한 소프라노 조수미가 오는 9월에  흥미로운 레퍼토리로 국내 무대로 돌아온다.

이번 공연은 유럽 예술의 중심지였던 프랑스 파리를 테마로 한  ‘One Night in Paris’로 조수미는 매혹적인 파리의 뮤즈로 변신한다.

소프라노 조수미는 연주를 위해 세계 여러나라를 다녀보았지만 그중에서도 예술적인 향기와 문화를 가장 밀접하게 접할 수 있었던 곳은 단연 프랑스 파리였다며, 음악으로 떠나는 여행의 첫번째 도시를 파리로 선택하였다고 한다.

이번 콘서트는 혁명과 예술로 물든 도시 파리로의 투영, 인상주의 화가들의 붓터치 만큼이나 예민하고 섬세한 선율, 멜랑꼴리한 파리지엥들의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까지, 우리의 마음을 가장 설레고 로맨틱하게 하는 파리로의 여행이 될 것이다.

프로그램 :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8006048

협연 :

  • 로렌조 파세리니(Lorenzo Passerini),지휘
  • 장-크리스토프 본(Jean-Christophe Born), 테너
  • 알랙산더 셰이킨(Alexander Sheykin), 아코디언
  • 디토 오케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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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8년 9월 5일(수), 7일(금), 8일(토), 9일(일)

장소

  • 9월 5일 오후 8시 서울 예술의전당
  • 9월 7일 오후 7시 30분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
  • 9월 8일 오후 7시 대전예술의전당
  • 9월 9알 오후 6시 서울 올림픽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