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하반기 «세종출판지원프로그램 » 신청 공모

« 세종출판지원프로그램 PAP Sejong »은 한국 출판사들이 양질의 프랑스 도서를 번역 출판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한국에서 현대 프랑스 사상과 문학의 장려를 그 목표로 한다. 주한 프랑스문화원 출판진흥부의 정책과 마찬가지로, 지원 대상은 우선적으로 현행 문제들을 다루는 최신 작품으로 문학, 인문사회 및 철학 분야의 도서들입니다. 특히 작품의 출간 시기에 맞추어 방한할 수 있는 작가의 작품들이 우선시 될 수 있습니다.

« PAP IF » 가 선인세 지원에 국한된다면 « PAP Sejong »은 지원범위가 훨씬 광범위하다. 즉, 저작권 구매, 번역비, 인쇄비, 홍보비 등 한국 출판사가 출간 준비를 하면서 드는 모든 비용 중 일부 금액을 지원한다. 서류 지원은 저작권 계약이 체결된 이후에 가능하며, 작품이 출간되기 전 적어도 2개월 전에는 해야한다. PAP Sejong 은 한국출판사에 직접 지불하는 형식의 지원이므로, 저작권이 이미 지불된 작품으로도 지원이 가능하다.

주한프랑스문화원은 지난 2019년3월에 마감된 2019년 상반기 세종출판지원프로그램을 통해 4개 작품을 선정하여 지원하였다. 선정 기준은  프랑스 사상과 창작에서 작품의 중요성, 작품의 배포와 홍보를 위한 한국 출판사의 계획 및 전략,  작품 번역가의 실력, 출판사의 장기적인 프랑스 문학 홍보 계획 등이었다.

2019년 PAP Sejong상반기 수상작 보러가기

관심 있는 출판사측에서는 아래 주한프랑스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해 2019.9.18일까지 신청 접수해주시기 바랍니다.

PAP Sejong 상세 소개 및  온라인신청

신청 마감일

2019.9.18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