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전주국제영화제

제 20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오는 5월 2일부터 5월 11일까지 전주에서 개최됩니다.

영화제 초창기부터 현재까지 매년 다수의 프랑스 영화를 소개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총 13편의 프랑스 영화가 소개되며, 파트리시아 마쥐이, 카리스토 맥널티, 앙트완 튀리온, 막심 마트레이, 기욤 브락, 폴 그리바스,감독을 비롯하여 총 10여명의 프랑스 감독들이 초대되었습니다.

특별 이벤트도 다음과 같이 개최됩니다.

  1. 포럼 & 심포지움: 프랑스 영화의 어제와 오늘

최근 주목받고 있는 프랑스 감독들과 비평가가 프랑스 영화의 최신 경향, 프랑스 영화의 전통과 현대의 연속성, 단절에 관해 논하는 라운드 테이블 대담 자리를 프랑스 문화원과 함께 마련하였습니다.

대담자는기욤 브락(감독), 파트리샤 마쥐이(감독), 앙트완 튀리온(영화평론가, 로카르노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입니다

  • 일시: 5월 5일 (일), 13시 30분<보물섬> 상영 후
  • 장소메가박스 전주(객사) 6관
  • 공동주최 프랑스대사관
  • 참가비용: 7,000원 (영화 관람 포함)
  1. <쁘띠 아만다> +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하는 스페셜 토크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의 생존, 보호, 발달 및 참여의 권리를 실현하기 위해 인종, 종교, 정치적 이념을 초월해 전 세계 약 120개 국가에서 활동하는 국제 구호 개발 NGO입니다. 올해 전주국제영화제에서는 세이브더칠드런 창설 100주년을 기념하여 영화로 만 나는 아동의 권리에 주목한다. 엄마를 잃은 일곱 살 아만다와 삼촌의 따뜻한 성장영화 <쁘띠 아만다>를 통해 상실을 극복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려 합니다.

참여게스트는 다니엘 린데만(방송인), 김은지(소아청소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입니다.

  • 일: 3(금) 19:30 <쁘띠 아만다> 상영 후
  • 장소: 메가박스 전주(객사) 10관
  • 참가비용: 7,000원 (영화 관람 포함)

자세한 사항은http://www.jeonjufest.kr/

날짜

2019.05.02 – 11

장소

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