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의 밤 행사 제안 공모 (2020.1.30)

2019년 주한프랑스문화원은 서울대학교 미술관에서 제 2회 한국 사유의 밤을 개최하였다.

다음 사유의 밤은 2020년 1월 30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는 «살아있다» 란 큰 주제로, 브뤽셀, 부에노스 아이레스, 카트만두, 마르세유, 파리..뿐 아니라, 다카르에서 LA까지  5 대륙의 모든 연사들 – 지식인, 학자, 예술가들-이 각 도시의 파트너들과 함께하는 행사 장소에 모여 토론을 나누는 장이 될 것이다.

서점, 단체, 대학, ONG, 학교, 예술 센터, 연구소 등 모든 문화 기관 및 단체들은 사유의 밤 행사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다.

전 세계에서 진행되는 사유의 밤 행사 프로젝트 제안하기 

살아있다 :  2020 사유의 밤은 생태 균형 및 인간이 세계와 맺는 관계에 관한 주제로 진행되며, 기술 변혁과 인공 지능의 출현으로 제기된 질문들에 대해 토론을 나누게 된다.  «살아있다», 이는 ‘행동하다’, ‘참여하다’, ‘행위와 존재에 의미를 주다’이기도 하다. «살아있다»는 무엇인가? 살아있는 세계에서 우리의 위치는 어떠한가?  «살아있다»는 어떤식으로 우리를 행동하게 하는가?  이러한 문제들이 사유의 밤에서 논의될 수 있다.

신청접수 기간

2019.9.15-12.1

장소

사유의 밤 행사진행이 가능할만한 모든 문화기관 및 단체 : 서점, 협회, 대학, ONG, 학교, 예술센터, 연구소 등

Teaser 1

Teaser 2

2019 서울, 사유의 밤 행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