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8일 토요일 15시~18시 시네스페이스 주안에서 인천알리앙스프랑세즈가 제공하는 니꼴라 앙리의 «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의 오두막 » 사진전이 열린다.

인물사진들과 사진에 찍힌 사람의 상상과 현실이 조화롭게 구성된 설치물 사진들이 섞여있는 작품에서 관객은 30여개국을 통해 옛 사람들을 조우하게 된다. 작품은 관객들에게 현사회에서 노년층의 자리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또한 16시~17시35분, 시네스페이스 주안에서 제 29회 인천시네프랑스 프로그램으로 영화 “내일을 위한 시간”이 상영된다.

★ ★

사진전 : 무료관람
영화 입장료 : 2,000 원

날짜

2015년 3월 28일

시간

15시부터

장소

시네스페이스 주안

찾아오시는 길

약도 :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