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7일 이태원 소프에서 작크를 만나요

프랑스 테크노 뮤직의 새로운 주자인 작크는  19살 에 스트라스부르그에서 파리로 갔다. 그 곳에서 그는 Pain surprises라는 단체를 만들어 광란의 밤 행사들을 개최하기도 하고   음반 회사를 차리기도 한다.

2015년에 처음으로 발표한 그의 첫 EP는  « 모든 것이 찬란하다Tout Est Magnifique »이다. 이 앨범에서 뮤지션은 자연과 사물의 소리로  화환을 만들고, 테크노 뮤직과 자연스런 뮤직을 크로스 오버한 테크노 ‘크로스 뮤직’을  공개한다.

작크는 소음들을 절단해서 소리를 만들고 그 것을 통해  독특한 사운드의 시를 창작해 낸다.

매번 그의 공연은  독창적이어서 때로는 해드폰을 쓰고 그의 음악을 집중해서 듣을 수 있는 친밀한 퍼포먼스를 하기도 하고  때로는  2016년 두르 페스티발이나 소나르 페스티발과 같이 광적으로 흥분된  창고와 같은 곳에 걸맞는 라이브 공연을 하기도 한다.

이제 작크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던 미래로 부터  돌아와 La maison de la radio 에서 영감을 얻어 작곡한 후  지난 6월에 발표한 앨범« Dans la Radio »을 알리기 시작했으며 그 후 계속 공연들을 이어가고 있다.

4월 27일 금요일 소프, 작크와의 운명적 만남 !

날짜

4월 27일

찾아오시는 길

Yongsan-gu, Itaewon-dong 132-3, B1
Seoul, South Korea